오늘(5\/17) 새벽 1시13분쯤
울산시 남구 번영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세입자 51살 성모 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침구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5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성 씨가 버린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5\/16) 밤 9시40분쯤에는
북구 화봉동의 한 미용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4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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