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7) 오전 8시 20분쯤
중구의 한 아파트 건물과 담벼락 사이에
52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관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술을 마신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실족해 고층에서 떨어졌거나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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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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