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전벼리가 만난 사람>화학방재센터장

입력 2014-05-17 00:00:00 조회수 0

◀ANC▶
세월호 사고이후 사고대처와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은 공단지역이라 화약고라는 단어들이
자주 등장하고 또 실제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는 최근 출범한
울산화학재난방재센터를 찾았습니다.
◀END▶

◀VCR▶
인사--

질문 1>
잊을만 하면 울산공단에서 폭발이나 화재,
질식사 같은 가슴철렁한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INT▶김민호 \/ 울산화학재난방재센터장


질문 2>
아무리 선진국이라고 해도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없도록
신속히 대처하는 게 중요할 것 같은데요
최근에 접한 사고사례와
재난사고 대응 매뉴얼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질문 3>
안전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어떤 걸 들 수 있겠습니까.



인사--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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