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니꼬 안전책임자 등 소환조사 시작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5-17 00:00:00 조회수 0

지난 13일 일어난 수증기 폭발사고로
근로자 8명이 다친 LS니꼬동제련에 대해
울산고용노동지청이 공장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조사에 나섰습니다.

고용노동지청은 현재 사고로 다친 협력업체
근로자 8명을 상대로 사고당시 상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가 끝나면 공장 안전 책임자를
불러 조사한뒤 위반 혐의가 드러나면 모두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TV

고용노동지청은 앞서 LS니꼬 울산공장의 제련 2공장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고,
제련 1·2공장에 안전진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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