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여파 박물관 관람객 급감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5-18 00:00:00 조회수 0

세월호 사고 이후 울산 박물관 단체 관람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박물관에 따르면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지난달 16일부터 한 달 동안
울산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1만3천 86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천여명이 줄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세월호 사고이후 학교마다
예정돼 있던 학생 단체관람을 취소하면서
전체 관람객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