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버스승강장에 불법 주·정차 한 차량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48건을 적발해
행정처분했습니다.
남구는 지난 7일부터 일주일간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앞 버스승강장에서 CCTV를 활용한
단속을 벌여 모두 1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남구는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버스 승객들의 안전이 위협받는다고 보고 다음달부터
단속 승강장을 확대하고 번호판을 가리는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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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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