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단 운전자가 쓰레기 투기 감시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5-18 00:00:00 조회수 0

동구청은 차량에 블랙박스를 단 운전자
140명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이들은 도로나 주택가를 운행하다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적발하면 블랙박스에 담긴 영상과 함께 구청에 신고하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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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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