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5-18 00:00:00 조회수 0

오늘(5\/18) 오전 7시 40분쯤 남구의
한 주택에서 37살 김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별다른 외상이 없고 죄송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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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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