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외국인이 신용카드로
결재한 금액은 모두 476억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 2012년보다 41.9% 증가했지만
전체 신용카드 지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6%에 불과했습니다.
신용카드 결재액 476억 원 가운데
관광부문이 90.5%인 431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의료부분은 15억 원으로
뒤를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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