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전망대->해양 안전망 구축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5-19 00:00:00 조회수 0

◀ANC▶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울산지역 해양 안전망
구축작업도 대폭 강화됩니다.

동아시아 경제교류 회의 환경부회가
이번주 울산에서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상욱 기자.

◀END▶
◀VCR▶
세월호 사고이후 항만과 해경 관련 기관
단체들의 안전불감증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와 항만공사,해경 등 7개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해양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이 체결됩니다.

오는 22일 울산항만공사에서 열리는
이번 협약 체결로 울산지역 기관 단체들은
긴밀한 협조체계로 사고를 방지하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체계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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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울산시가 오늘(5\/19)부터 '노타이.노재킷' 등 하절기 복장 간소화를 시행합니다.

울산시는 하절기 동안 '상의'는 노타이 정장, 셔츠, 남방, 칼라셔츠 등을, '하의'는 정장
바지와 면바지 등 개인의 기호에 따라
착용하되, 지나친 개성표현은 삼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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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 3개국 10개 도시로
구성된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제 9회
환경부회 회의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동안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동구 현대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울산을 비롯한 10개 회원도시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각 국의 에너지 정책을
주제로 회의를 진행하고 관련 정보도
교환할 예정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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