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울산공장 작업중지 계속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5-19 00:00:00 조회수 0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지난 8일 폭발사고로 5명의 사상자를 낸
남구 후성 울산공장의 전체 12개 공정 가운데
9개 공정에 대해 작업중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3개 공정에 대해서는 작업중지
명령이 해제돼 생산라인이
부분재개됐습니다.

한편 노동지청은 후성의 현장 책임자 조사결과
산업보건법 위반 혐의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으며, 남부경찰서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감식 결과에 따라 안전책임자 전원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처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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