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정부의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됐습니다.
지난달부터 울산 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는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자체 심의를 거쳐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할 지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울산 외곽순환 고속도로는 총사업비 9천
69억원을 들여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에서 국도 31호선이 지나가는 북구 강동까지
약 25.5km를 4차로로 연결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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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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