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잇따라 산업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오는 31일까지
'울산지역 산업재해 근절을 위한 특별 결의.
예방기간'을 운영합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산업안전.보건 담당
근로감독관을 4명을 증원해 울산지역 151개
공정안전관리 사업장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화학공장·재해다발 등 260개 사업장에 대해
안전문화 전파교육 등을 실시하며
협력업체에 유해위험정보를 제공했는지 등에
대해서도 면담점검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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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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