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행사 고심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5-19 00:00:00 조회수 0

세월호 참사로 '울산 진하 PWA 세계윈드서핑
대회'가 취소된 가운데
오는 8월 전국해양스포츠 제전을 앞둔
울주군이 행사 진행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사건으로 각종 행사를 취소하는 가운데 대규모 홍보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기업체들의 지원도
지지부진해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8월 14일부터 나흘 동안
진하해수욕장에서
제9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행사를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해
울주군을 해양스포츠 메카로 도약시킨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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