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과
지역 중견 기업을 연결해 주는
희망이음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근무 조건과 비전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우리 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한 뒤 이달 말부터 청년 구직자들의
본격적인 기업 탐방이 시작됩니다.
지난해 희망이음 프로젝트 사업에는
35개 기업이 선정돼
38차례 기업 탐방이 이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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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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