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부산, 경남지역 상장기업 10곳 가운데 6곳은 환율변동위험 관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는 12월에 결산하는 세 지역의
상장기업 153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환차손익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76개사가 총 543억원의
환차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조사대상 상장기업 가운데 영업활동에
따른 환율변동위험을 관리하는 기업은 62개사로 전체의 40%에 불과했으며
나머지 60%에 해당하는 91개사는
환율변동위험 관리수단을 전혀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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