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0) 밤 8시쯤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 인근 도로에서
49살 손모 씨가 몰던 소형 화물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손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36%의
만취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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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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