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국가예산 편성을 앞두고 울산시가
울산 관련 예산 1조 8천982억 원을 반영해줄
것을 최종 신청했습니다.
울산시는 한국화학공정 기술교육원 구축 등
신규사업 23개를 포함해, 국고보조사업 7천
302억 원과 국가시행사업 1조 천 680억 원
등을 부처별로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예산은 중앙부처별로 다음달 20일까지
요구액을 마련해 기획재정부에 제출하고,
기획재정부는 정부안을 9월 22일까지
확정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