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후보, 노후 핵 발전소 폐기 동의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2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장에 출마한 후보들이
노후 핵 발전소 폐기에 대해
원칙적으로 동의했습니다.

울산시민사회단체와 탈핵울산시민행동은
울산시장 후보들에게 핵발전소 문제에 대해
질의한 결과 후보들 모두 노후 핵 발전소
폐기에 대해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 인근 핵발전소 가운데
고리 1호기가 설계수명을 넘겨 가동하고 있으며월성 1호기가 수명연장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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