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탱크 세척작업 중 근로자 3명이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한 SK케미칼 울산공장을
찾은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오늘(5\/20)
종합안전 강화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백 이사장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공단 사고는
안전관리와 안전수칙을 준수할 경우,
예방할 수 있는 인재'라며 '협력업체에 대한
모기업의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