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이사장, SK케미칼 안전강화 주문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5-20 00:00:00 조회수 0

지난 8일 탱크 세척작업 중 근로자 3명이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한 SK케미칼 울산공장을
찾은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오늘(5\/20)
종합안전 강화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백 이사장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공단 사고는
안전관리와 안전수칙을 준수할 경우,
예방할 수 있는 인재'라며 '협력업체에 대한
모기업의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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