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관광버스 회사가 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내 대우버스 울산공장
앞에서 결함 버스 리콜을 요구하며
지난 20일부터 버스 19대를 주차한 채
시위하고 있습니다.
관광버스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말 출고한
대우버스가 비오는 날 시동이 꺼지는 결함이
있다며 원인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현재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은
차량 결함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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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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