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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울산에서 열리는
볼쇼이 아이스쇼를 앞두고
세계적인 빙상 스타들이
울산을 찾아 최고의 무대를 약속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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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위에서 펼치는 감동의 드라마.
1993년 첫 내한 이후 100만 명 이상의 관객
동원.
유럽과 세계선수권 챔피언을 가장 많이
보유한 실력파 볼쇼이 아이스팀은
아이스쇼의 매력을 한껏 선보입니다.
유럽 챔피언십 1위의 드미트리 드미트렌코.
현역시절 실력만큼이나 빼어난 외모로
인기몰이를 했던 그가 윤도현의 대쉬 음악에
맞춰 빙판 위에서 선보이는 고난도 묘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집니다.
◀INT▶드미트리 드미트렌코
올해 15세의 엘레나 라디오노바는
2013 주니어 세계선수권 우승자로
대표적인 김연아 키즈입니다.
내년 시니어 대회 진출을 앞두고 있어
김연아 선수가 빠진 세계 피겨계를 주름잡을
선수를 울산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멋진
기회입니다.
◀INT▶엘레나 라디오노바
여기에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원작
'눈의 여왕'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볼거리와
정상급 선수들의 화려한 기교와 안무는
벌써부터 울산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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