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김기현, 김복만 우세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20 00:00:00 조회수 0

◀ANC▶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MBC 등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울산시장은 새누리당 김기현 후보가
울산시교육감은 김복만 후보가 각각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장과 교육감 후보 여론조사 결과를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먼저 이번 울산시장에 출마한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52.7, 새정치민주연합 이상범 12.4, 정의당 조승수 7.2,
노동당 이갑용 3%로 나타났습니다.

무응답은 24.7%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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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2)
김기현 후보와 이상범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40.3% 포인트 차였으며
특히 김기현 의원은 50대 이상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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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3)
이번에는 울산시 교육감입니다.

김복만 35.2, 김석기 18.7, 정찬모 8.7,
권오영 7.3%로 나타났습니다.

무응답은 30.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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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4)
김복만 후보와 김석기 후보의 격차는
16.5% 포인트 차였으며
김복만 후보는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다른 후보를 앞섰지만 30대에서는
김석기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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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5)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 54.3,
새정치민주연합 15.2, 통합진보당 5.1,
정의당 2.4
노동당 2.2%로 나타났습니다.

무응답은 20.8%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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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6)
이번 지방선거 때 투표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투표할 것이다가 87.9
할 생각이 없다가 10.2%로 나타났고
무응답은 1.9%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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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투명 CG 왼쪽)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 처음 도입되는
사전 투표를 하겠다는 응답이 10.1%에 달해
그동안 투표율이 저조했던 20-30대 젊은층의
투표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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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7)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대체로 잘한다는 응답이 61.2%,
잘못한다는 응답은
33.5%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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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CG)
이번 조사는 MBC 등 방송 3사가
밀워드 브라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만 19살 이상 울산시민 8백 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사흘 동안 유선전화와 휴대전화를 병행한 전화면접 조사를 통해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14%, 신뢰 수준 95%에,
표본오차는 ± 3.4% 포인트에서 3.5% 포인트입니다. MBC 뉴스 옥민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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