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시내버스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교섭이 결렬됨에 따라
부산지노위에 노동쟁의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울산시 버스운송사업조합에 따르면
노사는 지난 3월부터 8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임금인상을 두고 노조는 8%,
회사는 2.5%를 제기해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산하 전국자동차노련
울산지역조합 소속 버스노조에는
울산,남성 등 울산지역 버스업체 50% 이상이
포함돼 파업시 시민불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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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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