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22)부터 시작되는 6.4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울산지역 새누리당
단체장 후보들이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선거를 과거 지향적인 낡은
세력과 미래 세력을 대결이라며, 표만 된다면
슬픔마저 정쟁의 도구로 삼는 야당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는 야당의 단일화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TV토론에
참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법정토론회 이외의 TV토론에는 불참하고 율동없는 조용한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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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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