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오늘)부터 공식선거운동 돌입 격전 예고

입력 2014-05-2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단체장 선출직과 지방의회
비례대표 등 79명을 뽑는 6·4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내일(5\/22)부터
13일간 진행됩니다.

새누리당은 내일(5\/22) 남구 태화로터리에서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방선거 후보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행복도시 울산'을 주제로 출정식을 갖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도 내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인근에서 후보자를 비롯해
선거운동원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 콘셉트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통합진보당은 내일 오후 2시30분
북구 명촌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지방선거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이 대거 참석해 출정식을 개최하고 노동당도 현대자동차
정문이나 명촌 정문에서 출정식을 갖습니다.
\/\/\/TV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울산시장을 비롯해
5개 기초단체장, 울산시교육감,
광역의원 22명, 기초의원 50명 등 모두 79명을 선출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여야의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지만 세월호 참사로 인해 후보들이
조용한 선거를 공약으로 내걸어 예전처럼
요란한 율동이 동반된 선거운동은
자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