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부터 울산에서 열린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환경부회 회의가 오늘(5\/21)
기업체와 태화강 견학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한중일 10개 도시 76명은
오늘(5\/21) 오전 SK에너지 환경에너지 타운과 태화강 생태시설,굴화하수처리장 등
울산의 환경시설을 둘러봤습니다.
이에 앞서 참석자들은 한·중·일 3국이
공통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처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TV
울산시는 지난달 29일 대구에서 열린 한중일
3국 환경 장관회의에서 미세먼지 해결에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한 적이 있지만, 한중일
지방정부 차원에서 미세먼지 공동저감에 합의한
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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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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