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고압 수증기 폭발사고로
8명이 다친 LS니꼬동제련과 용해로 보수업체
3곳에 대해 경찰이 오늘(5\/21)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울주경찰서 안전사고 수사전담팀은
LS니꼬동제련 울산공장과 선우, 포스코캠텍,
일진로 등 공장 4곳의 안전관리팀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구리 제조 공정 전반에 관한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안전 관리 부실 정황이 드러날 경우,
회사 관계자 전원을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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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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