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오늘)부터 공식선거운동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5-21 00:00:00 조회수 0

◀ANC▶
내일(오늘) 공식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지역 여야 정당들도 제각기 총력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일부 후보 진영에서는 SNS를 통한
흑색선전을 한 혐의로 고소당하는 등 난타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ANC▶
세월호 참사가 최대이슈로 부상한
6.4 지방선거.

지역 여야 정당들도 공식 선거운동 첫 날
일제히 출정식을 갖고 13일동안의
총력전에 들어갑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젊은 층의 투표율과
40대 앵그리맘의 표심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최대한 조용한 정책선거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NT▶김기현 새누리당 시당후보

새정치 민주연합과 통합진보당, 정의당 등
지역 야당들은 후보단일화가 사실상 어려워진
가운데 정부와 새누리당의 무능과 오만을
최대한 부각시킨다는 전략입니다.

◀INT▶이상범 새정치민주연합 시장후보
◀INT▶조승수 정의당 시장후보

이런 가운데 여야 양자대결로 압축된
중구에서는 벌써부터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새정치 민주연합 임동호 후보측 선거
운동원이 새누리당 박성민 후보가 관급공사를
부풀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SNS를
통해 폭로하자 박성민 후보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에대해 임동호 후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한 운동원이 문자를 보냈다고 해명
하면서도 박성민 후보의 관급공사 비리에
대해서는 별도로 고발하겠다고 맞불을
놨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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