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된 노후 선박에
의한 사고방지를 위해 현대중공업 등
국내 대형 조선업체들이 연안 여객선 현대화
작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중소 조선소에 설계·기술·인력 지원은 물론 육상에서 선박의 운항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십 시스템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또 노후 연안 여객선 교체를
위해 정책 금융기관의 저리건조 자금 지원,
연안 여객선을 대중교통으로 지정하고 운영비를 일부 보전하는 '연안여객선 공영제',
정부가 선박 건조비를 일정 비율 부담하는
'선박공유제' 등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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