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22) 중국에
콜센터를 차려 놓고 전화대출 사기를 벌여
400여 명으로부터 1억 5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8살 최모씨 등 14명을 붙잡아,
최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대출을 받기 어려운 저신용자들에게
대출을 해준다거나 기존 대출보다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준다고 속여, 보증보험료 등의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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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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