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선거유세 자리 문제로
서로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새누리당 선거운동원 21살 박모씨와
새정치민주연합 선거운동원 22살 강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초의원 선거 운동원인 이들은
오늘(5\/22) 새벽 0시 30분쯤 울산 북구에서
선거 유세차량 장소 선점 문제로 서로 멱살을 잡고 몸싸움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유세장소 선점을 위해
자신의 승용차를 길가에 주차했는데
강씨가 같은 장소에 현수막을 설치하기 위해
차를 빼달라고 하는 과정에서 싸움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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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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