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공식선거운동 시작, 본격 세몰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22 00:00:00 조회수 0

6.4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5\/22) 울산지역 178명의 후보들은
정당이나 개인별로 출정식을 갖고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오늘 오전
태화로터리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후보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출정식을 갖고
필승결의를 다졌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이상범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후보들이
공업탑로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안전한 울산을 책임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 오후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 일대에서
출정식을 열어 근로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섭니다.(나섰습니다.)

정의당 울산시당도
오늘 오후 현대자동차 정문에서
천호선 대표와 노회찬 선대위원장 등과 함께
사람 중심의 울산을 만들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호소했습니다.)

노동당 울산시당 역시 출마 후보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청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노동이 존중받는 울산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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