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 국가산업공단에서
산업재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울산고용노동지청이 산재담당 감독관 4명을
증원했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한 달 동안 6건이 넘는
화재,폭발 등으로 인한 산재 인명피해로
근로감독관들이 업무 과중을 호소하는 가운데
지역의 260여개 사업장에 대한 산업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감독관을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노동지청은 이번 주부터
산재재발을 막기 위해
'산재 위기탈출 50일 작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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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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