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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창조경제 시대 글로벌 수소
전진기지로 만들기 위한 작업이 순소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소산업협회와 수소 그린포럼이 울산
주도로 창립되고 한 대에 15억원에 달하는
수소버스도 다음달 울산에서 운행을
시작합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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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4년동안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생산한 수소연료 전지버스입니다.
현대차가 독자개발한 3세대 100kW급 연료전지시스템 모듈이 탑재됐고,
350기압 수소저장탱크에 40kg 수소를
저장해 단 한 번 충전에 500km를 달릴 수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 셔틀버스로 운행되고 있는
이 수소버스는 다음달 중 울산시로 옮겨져
친환경 대사 역할을 하게 됩니다.
◀INT▶박순철\/ 울산시 산업진흥과장
전국적으로 수소연료전지차 30대와 수소버스
4대를 시험 운영중인 현대차는 수소차가 대중화되는 오는 2천 25년에는 세계 판매량이 25만대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울산을 주도로 한 그린 수소포럼도
오는 27일 국회에서 창립식을 갖습니다.
수소에너지 육성과 안전정책 비전을 제시할
그린 수소포럼에는 정치권과 화학전문가,
산업통상자원부, 울산시 등 산학연관 관계자
30여명이 정책위원으로 참여합니다.
◀INT▶이동구 박사\/\/그린수소포럼 준비
위원장
s\/u) 연 2회 개최되는 그린수소포럼이
활성화되면 지난 1월 울산에서 창립된
수소산업협회와 함께 동북아 수소중심도시
울산을 알리는 첨병이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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