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말까지 8억원이 투입돼 울산전역을
대상으로 한 입체적인 소음지도가
작성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교통량 밀집지역과
경부선과 동해남부선 철도 운행구간 등
울산 전역 도로변 주요 지역에 대한
소음지도 작성에 들어가 내년말까지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음지도는 교통 소음량을 등음선이나
색을 이용해 시각화한 지도로, 향후 도시발전과 차량 증가로 인한 소음영향 권역을 예측하는 등
도시 건축계획에 활용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