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행락철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123건이
적발됐습니다.
분야별로는 누전차단기 미설치 등 전기
분야가 7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방 42건,
가스 11건 등의 순을 보였고, 교회 등 종교
시설의 경우 89곳 가운데 49곳이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즉각 시정 조치하고, 중요 지적
사항 84건에 대해서는 시설 보완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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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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