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위험 D등급 학교건물 방치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5-23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학교 본관동 건물 2곳이
안전진단 D등급인 재난 위험시설임에도
예산 확보가 어려워 철거나 보수를 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967년에 지어진 울산미용예술학교의
본관동은 현재 학생과 교직원 출입이
전면 금지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1972년 건립된 울산고 본관동은
2년 전 부분 보수공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해 말 안전진단에서 다시 보강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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