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 기업체의 신규 채용 근로자
10명 가운데 8.5명이 비정규직으로
채워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3월까지 울산지역 근로자는 44만 3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천 명이 늘었고
이 가운데 비정규직 근로자가 6천 명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조선 등 제조업 등에서 한시적 근로자와
기간제 근로자 등이 두드러지게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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