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23) 중구의
한 상가건물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5살 김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청소년 게임장으로 허가를 받은 뒤
USB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개조한 게임기를
설치해, 불법으로 손님들에게 환전을 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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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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