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후반기 국회 부의장에
울산 중구출신 4선인 정갑윤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정 의원은 오늘(5\/23)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결선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끝에 76표를 얻어
송광호, 심재철 의원을 누르고
국회 부의장에 선출됐습니다.
국회의장에는 부산 출신 5선 의원인
정의화 의원이 선출됐으며
의원총회에서 선출된 의장과 부의장 후보는
오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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