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어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어촌마을
8곳의 어장 352㏊에 전복 종묘를 방류했습니다.
북구는 모두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배양장에서 약 2년간 키운 종묘 28만 마리를
8개 어촌마을에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앞으로 3년에서 5년 동안 전복이
자라면 채취가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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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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