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3) 저녁 7시 30분쯤
경부고속도로 경주 방향 35.3km 지점에서
걸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 씨와
매니저 24살 전모 씨가 타고 있던
승용차가 넘어져 두 사람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매니저 전씨의 운전 미숙으로
차가 넘어졌을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5\/24) 새벽 1시 40분쯤에는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서
택시 3대와 승용차 2대가 부딪혀
46살 손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달샤벳 사고 영상부 메일(사진 3장)
*굴화리 사고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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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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