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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장 후보들의 공약과 자질을
검증하는 후보자 토론회가 어제(5\/23)
울산MBC를 통해 방송됐습니다.
후보자들의 주요 발언과 논쟁 정리했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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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에는 새누리당 박천동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김재근 후보,
통합진보당 윤종오 후보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후 대책,
마우나리조트 사고와 세월호 참사로 불거진
안전 이슈 등 현안에 대한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INT▶ 박천동
베이비부머 퇴직 이후 대비책 마련하겠다.
◀INT▶ 김재근
안전예산 확보하겠다.
◀INT▶ 윤종오
현 정부 평가, 발전 방향 새로 만들자.
후보자들은 상대의 개인적인 비리 의혹과
공직 생활 과정에서의 논란 등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했습니다.
◀INT▶ 김-윤
시설공단 문제.
◀INT▶ 윤-박
농업직불금 부정수령 문제.
◀INT▶ 박-김
단일화에 대한 의견?
후보들은 이제 토론을 지켜본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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