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복사고로 운항이 중단된
태화강 뗏목의 운항 재개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청은 당초 올봄 태화강 뗏못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사고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뗏못을 다시
띄울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11월 3일 태화강 남구 전망대와
중구 십리대숲을 오가는 뗏목이 뒤집혀
탑승객 17명이 다쳤으며
사고를 낸 기간제근로자 뱃사공 2명은
최근 업무상과실치상죄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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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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