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선거전이 시작된 후 첫 주말을 맞은
울산지역 여야 후보들이
재래시장과 프로야구장가 열리는(열린)
문수야구경기장 등을
돌며 바닥 표심 잡기에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보냈습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는
오늘(5\/24) 대송시장과 동울산시장 등을 돌며
지속적인 울산 발전과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정당은 새누리당 뿐이라며 표밭을 누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상범 울산시장 후보는
천상시장과 신정시장, 문수야구장 등지에서
새누리당을 견제할 수 있도록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정의당 조승수 울산시장 후보와
노동당 이갑용 울산시장 후보도
문수야구장을 방문해
새누리당을 견제하고 세월호 참사를 심판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통합진보당도 태화강 나눔장터 등을 돌며
지지세 확산에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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