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이르면 오는 9월부터
학교 급식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전수 검사를
전국 최초로 실시합니다.
북구는 사업비 2억5천만원을 투입해
농수산물 방사능 측정장비를 구입하고,
친환경급식지원센터에 배치해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모든 농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전수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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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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