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해난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과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울산항 항계내에서 발생한
해양사고는 모두 39건이며 이 가운데
선박 좌초가 잇따른 2013년이 14건,
2012년 9건으로 전체의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액체화물 취급 비중이 80%를 넘는
울산항의 경우 해난사고 발생시
대형 사고로의 확산과 함께
울산앞바다 오염이 우려돼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