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생산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단지공단이 지난 3월부터
울산을 포함한 주요 국가산업단지 753곳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공단 기업은
27.8%가 생산직이 부족하다고 답했으며,
구미 34.9%, 군산 29.5%등을 보였습니다.
단순노무인력의 경우 울산지역 공단 입주기업의
31.8%가 부족하다고 답했으며,광주와 창원이
각각 16.7%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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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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