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피고인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월 자신의 집에서
사촌 동생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이 들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씨는 범행 직후 119에 전화를 걸어
내가 사람을 죽였다고 신고했으며
수사과정에서 평소 사촌 동생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 살해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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